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폰에 빠진 아이들 "폰 속 성인물에 자꾸 눈길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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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-03-05 05:10 조회1,50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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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등학생 권모(18)군은 3학년으로 진급하며 '야동'을 끊기로 결심했다. 대학입시를 앞두고 마음을 다잡자는 취지지만, 쉽지는 않다. 매일 붙들고 있는 스마트폰 때문이다. 권군이 스마트폰을 쓴 건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스마트폰이 유행하기 시작한 2년 전. 스마트폰을 쓰니 소셜네트워킹서비스(SNS)를 통해 성인물 구하기도 쉬워졌다. 이전에도 호기심에서 성인물을 본 적은 있지만 횟수가 크게 늘어 일주일에 2,3번씩 접촉했다. 권군은 "예전에는 집이나 PC방에서 컴퓨터로 '야동'을 다운받았지만 요즘은 스마트폰이 대세"라며 "무엇보다 어른들에게 '걸릴 일'이 없어 우등생들도 성인물을 본다"고 말했다

[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-06-07 20:25:52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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